부록 1.3 통신상의 표현으로 구속된 사례

- 이도재 글과 공소사실

이 글은 지난 1997년 12월 18일 대통령 선거 당시 검찰에 의해 구속되어 재판을 받았던 이도재님의 글과 공소사실이다. 이도재님은 1심에선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2심역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고서 상고를 포기하였다.

각 글의 번호는 공소내용 순서이며 설명은 공소내용을 옮긴 것이다.

(이 글은 읽기 쉽게 편집을 하였습니다. 내용은 원문과 동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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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통신 "유니텔"에 글을 게재하여 오던 중 1997. 12. 18. 실시예정인 제15대 대통령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함과 동시에 같은 선거에서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이회창, 조순, 이인제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1. 신한국당 및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이회창,이인제를 반대하고 같은 김대중, 김종필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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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정치에 대하여 번호: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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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7/03 03:57:56

수 정 일 : 97/07/03 04: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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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횟수 : 66

늬들은 정치를 얘기할때면 꼭 도덕성,신의,그리고 의리등을 말한다. 별로 도덕적이지도 못하고 의리도 없는것들이 꼭 정치인들에게는 도덕과 의리로 무장할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역사적으로는 태조와 태종,그리고 세조를 비난할때 현실에 있어서는 우리의 정치인들을 도매로 싸잡아 매도할때마다 이성계는 무력으로 고려를 무너뜨리고 최영을 비롯한 고려의 충신들을 죽이고 새 왕조를 세웠다고,이방원은 충신 정몽주를 죽이고 후에 자신의 형제까지도 무자비하게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고, 수양대군은 어린조가와 사육신을 죽이고 왕위를 찬탈했다고 욕하며,지금의 정치인들에 대하여 누구는 얼마를 받았고 누구는 얼마를 먹었으며 누구는 식언을 했다며 비난하곤 한다.

하지만 생각좀 해라 이 덜떨어진 돌대가리들아 정치가 도덕만 가지고 되는 일이며 정치인이 깡패들처럼 의리를 내세워서야 나라꼴이 뭐가 되겠는지,전지전능한 신이 아닌 인간으로서 상황에 따른 식언이 과연 거짓말과 같은것인지. 이성계가 명령을 그대로 수행해 명을 쳤다면 당시 우리나라가 어찌되었을까 생각해봐라. 멍청한것들이 의리운운하며 현군인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반정후 청에게 실컷 짓밟혔듯이 작살났을거다. 태종이 그렇게 왕이 되어서 기틀을 닦지 않았다면 세종대왕의 그 위대한 치적이 애초에 있을수나 있었겠는지,태종이 아니었으면 세종은 애초에 나랏님이 될 수도 없는일이고 안그래도 저능아인 늬들은 지금쯤 한자를 외우느라 골 이 빠개졌을거다. 세조가 그렇게라도 왕이 되지 않았다면 어린 단종이 뭘 어떻게 했을것인지 생각해봐라 십중팔구 외척이나 간신배들의 손에 나라가 흔들렸 을거다.

사랑하는 조카가 있는 삼촌으로서 내가 감히 짐작컨대 세조의 가슴에도 죽는날까지 어린조카가 남았을것이고 피눈물을 흘려야 했을거다. 국민이 세운 민주정부를 총칼로 엎고 요정에서 술쳐먹어가며 정치하던 박정희나 전두환의 쿠데타와는 시대상황 부터가 비교가 안되는 일인데 어찌 욕할 수 있는가 말이다. (요즘은 이수성을 비롯한 민자당후신인 정당의 뱀들이 박정희와 전노를 떠받들어 TK백정들의 표를 얻으려 안달인걸 보면 참나 오히려 욕먹어야할 놈들을 혁명했다고,정치범이라고 찬양하니. 기가 찬다.)

오늘날을 보면 늬들은 정치후원금이나 한번 내보고 정치인들을 비난하니, 돈없이 정치든 뭐든 어떻게 하니, 또 선거때마다 그돈 뿌린거 누가 쳐먹었니 늬들이 쳐먹고 늬들이 뽑았잖아. 경조사때마다 늬들이 그돈 긁어먹었잖아. 그리고 지금 정치만 썩었니 밑바닥에서 꼭대기까지 다 썩었지. 그 잘난 언론은 안 썩었니 PD들 돈받아쳐먹고 기자들 돈쳐먹는거 어제 오늘이니, 학교선생들,교수들은 또 어떠니 지금은 나아졌다고 하는데 경찰을 또 어떻고 세무서는 어때,다른 공무원들은 또 어때. 기업체는 또 어때, 늬들은 다 그렇게 안쳐먹고 살아왔니 정치만 진흙탕이고 정치인만 까마귀니,늬들은 학처럼 고고하게 살아왔니 이 더러운 위선자들아 떡값이니 뇌물이니 지랄떨기전에 촌지라는 말도 안되는 단어부터 없애라. 촌지는 무슨 촌지 밑바닥에서 만원,이만원 오만원 십만원이 촌지면 윗물에선 당연히 억억거려도 떡값이지 뭐가 촌지고 뭐가 성의표시야 이 개자식들아.

정치에 있어서 필요한건, 정치인으로서 우선시 되는건 완전 무결한 도덕성이 아니라 국가의 현안과 장래를 위한 머리가 먼저 아니겠니? 신이 아닌데 어느누가 완전무결한 도덕성을 내세울수 있겠니.임금이 폭군이어도 백성으로선 어쩔수 없었던 왕조시대도 아닌데 늬들이 선진국수준의 시민의식만 가지고 지켜볼거라면 정치인의 작은 결함,식언이 문제겠니 누가 더 머리좋은가 누가 더 능력있는가가 중요하지.

늬들은 그렇게 의리가 있고 도덕적이어서 노태우 뽑아주고는 나중에 딴소리하니,민의를 저버린 3당야합이라고 비난해놓고는 계속 뽑아준건 또 무슨도덕이고 의리니. 늬들이 그렇게 의리가 있고 도덕이 있었으면 광주에서 사람죽어갈때 그렇게 쥐죽은듯 잠자코 있을일 아니고,학생들 피흘려 얻은 기회를 팽개치고 노태우 뽑아줄일 아니고,3당야합이라고 비난해놓고 민자당의원들, 김영삼후보 뽑아줄일 아니고,또 쳐먹고 얻어먹고 뽑아줘놓고 이제와서 옥석도 가리지 않고 다 썩었다고, 다 죽일놈들이라고 정치인들을 싸잡아 매도할일도 아니란다.

그리고 친일파는 또 어때. 늬들이 그렇게 의리가 있고 도덕이 있어서 독립투사들에 대한 의리지키느라고, 도덕성을 확립하느라고 지금까지 내버려두고 대대로 모셔 왔니?

진짜 이제 얘기하기도 싫다. 늬들의 더럽고 추악한 위선을,이승만 박정희 얘기는 하지도 말자 다 지들이 뽑아주고 사후추인,지지해놓고 독재자라고 할때는 언제고 인제는 박정희가 그리워? 이 개자식들아 늬들이 박정희한테 억울하게 죽어간 분들 생각이나 해봤니, 해봤으면 그분들한테 의리지키느라고,독립운동에 민주화운동까지 하시다 돌아가신분들 추모하느라고, 관동군출신 반란군두목을 그리며 그지랄떨고 있니, 전두환노태우를 사면하자고? 이 개새끼들아 그게 도덕이고 그게 의리니 나는 그런게 있는지도 의심스럽지만 그게 대구경북정서면 그러 정서가진놈들부터 도살할일이다.

걔네들이 정치범이니? 걔들이 죽인게 정적이나 부패한 권력층이었니? 양민을 학살하고 무고한 학생들을 시위하다가 최루탄맞고,고문당해 죽게 만들었는데 그런게 정치범이야? 그럼 지존파는 양심수겠구나. 사면? 사죄나 해야 사면하지, 반성이나 해야 봐주지.

또 열받아서 삼천포로 빠졌는데 아무튼 정치인들 싸잡아 욕하지 말것이며 정치 를 더럽다고 지껄이지 말것이다. 이 X도 모르는 것들아! 늬들이 그렇게 더럽다고 매도하는 정치인들이 과연 늬들보다 더러운지 모르겠구나 이 멍청하고 더러운 백성들아. 늬들이 그렇게 싸잡아서 정치를 폄하,비하하는 뒤에는 집권여당의 수작이 숨어있지나 않은지, 정치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투표율이 낮을수록 보수수구세력의 영구집권, 영원한 부귀영화는 여당의 승리를 통해 확실히 나타날태니까. 그놈이 그놈이라는 식의 멍청한 생각이 확산될수록 우매한 늬들은 구관이 명관이라며 여당을 계속 찍어줄테니까 대통령이건 국회의원이건간에, 그건 3김퇴진론이나 세대교체론과 같은 수작이지 여당의 김영삼은 해먹었으니 어차피 물러날거고 나머지 야당의 두 인물을 물귀신작전으로 끌어내려서 야당을 무력화시키고 민자당후신정당의 영구집권의 틀을 닦는거지 쪽발이들 자민당이 4,5십년해먹은것처럼 자유당,공화당, 민정당,민자당, 신한국당 계속 이름만 바뀌었지 뭐가 어떻게 다른 정당이니.

도덕, 신의, 의리를 말하는 놈들아 도덕으로 말하면 김대중이 더 낫지, 늬들은 오십보백보라며 도매로 넘기는 물귀신작전을 쓰겠지만. 의리로 말하면 김종필이 더 낫지, 각서써놓고 딴소리는 둘째고 팽시켜버리는것보다는(그것도 비겁하게 밑에놈들 시켜서 슬슬집적대고 약올리다가 물이 올랐을때 모가지치는 아주 비열한 방법이었지 아마) 내가 정치인의 첫째 요건으로 치는 머리로 말해도 김영삼보다 김대중,김종필이 훨씬 낫지 아는것도 많고,신한국당 9마리,8마리 뱀들보다도 낫지. 내가 이렇게 확실히 짚어두는건 꼴을 보니 요번에도 야권후보단일화는 힘든데, 또 태우뽑을때처럼 어부지리로 여당후보가 될까봐 하는소리야, 또 머리나쁜 김영삼처럼 멍청한 여당후보 뽑을까봐 하는소리야,

김대중을 찍든 김종필을 찍든 늬들 맘인데 조선에서 야당도 집권이란걸 할 수 있다는걸 봤으면 좋겠다. 허긴 오죽하면 김영삼이 노태우한테 붙었겠어? 계산기 때려보니 안될것같았겠지. 이 멍청하고 더러운 백성들아 이제는 늬들도 'Check and Balance'라는걸 한번쯤 주워들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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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한국당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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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늑대와 양치기 번호: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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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7/10 21:15:12

수 정 일 : 97/07/11 22: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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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전 노동당비서 황장엽씨의 기자회견을 보면서 그의, 조금은 이상적이지만,나름대로, 순수한 민족에 대한 애정,열정을 느꼈고 상당부분 그의 견해에 공감했고(물론 많은 부분 이미 알고,생각하고 있던바였지만) 약간의 동마 저 받았다. 그의 통일관은 아직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참고할만하고, 어느정도 수긍할만했다. 그리고 그가 의도했던 남한국민들을 상대로한 대북경각 심일깨우기는 적어도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에게 있어 상당한 효과를 거둔듯 하다(특별히 새로운 사실을 제시하진 못했지만, 우리의 안보불감증을 적절하게 지적했 다는 측면에서). 한국 국민으로서, 전쟁발발시 조금은 특별한 경우라 할 예비군으로서, 새로이 나의 안보의식을 돌아보게 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분명히 지적하고 싶은것은 오늘 김종필씨 후보토론회에서 한 패널이 말했듯 우리국민의 안보불감증은 그 원인의 상당부분이 역대정권이 안보를 정치적으로 악용해온데 있다. 마치 '늑대와 양치기'이야기에 나오는 마을 사람사람들처럼, 우리국민들은 우리의 역대 믿을수 없는 '양치기'의 거듭된 거짓말에 '늑대'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게되고, 대비태세가 해이해진것이다. 이점을 우리국민들은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우리의 소중한 '양떼'를 지키기 위해선 우리모두 양치기를 중심으로 뭉쳐야 하고 향상 '늑대'에 대한 경각심과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양치기소년'이 신뢰할수 있는 사람,능력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의 '마을사람들'이 진정으로 양치기를 중심으로 단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역대 '양치기들'은 어떠했는가? 우리가 지켜달라고 맡긴 양떼를 지키기는 커녕 사리사욕에 눈멀어 양들을 빼돌려 팔아먹고, 잡아먹고 그리고도 모자라지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그 잘못을 은폐하고 호도하여 '양치기'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마을사람들'의 '늑대공포'를 이용해 툭하면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이나 하곤 했다.

그러한 '양치기'의 술수에 멍청하기만한 우리의 '마을사람들'은 번번히 당해왔고 역대 '양치기들'은 그 엄청난 부정과 무능력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곤경에서 벗어나 그 '양치기 자리'를 유지하는데 성공해왔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양치기를 뽑으려 하고 있다. 나는 이제는 좀더 깨끗하고 능력있는, 신뢰할만한, 믿고 양떼를 맡길만한 양치기가 선출되었으면 좋겠다. 아니 이제는 한번이라도 '여'씨집안 출신아닌 다른 집안출신의 소년을 뽑아 양치기교체를 이룸으로써 우리마을에서도 다른마을처럼 '여'씨아닌 '야'씨도 양치기를 할 수 있다는걸 봤으면 좋겠다. 우리의 양떼를 지키려면 부패하지 않은, 신뢰할 수 있는 양치기만을 뽑아야 하고 이는 끊임없이 양치기를 교체함으로써만, '고인 물'이 아닌 '흐르는 물'의 상태를 유지함으로써만, 바로 'Check and Balance'라는 절대 진리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무엇보다 이른바 '북풍'으로 알려진 '늑대바람'을 경계한다. 우리의 양치기와 북쪽의 늑대는 공생관계에 있어왔음을 잊지말아야 한다. 언제나 우리의 역대 양치기는 마을사람들의 늑대공포를 이용해 부패한 자신들의 양치기자리를 유지해왔고, 북쪽의 늑대는 북풍을 일으켜 남쪽의 부패, 무능력한 양치기를 도와줌으로써 훔쳐간 양들을 마음놓고 잡아먹고, 남은 우리의 양떼마저 잡아먹기 위해 기회를 엿보아 왔다. 제발좀 생각좀 해라 멍청한 마을사람들이여 북쪽의 늑대가 원하는건 남쪽의 마을사람들의 분열과 경각심의 해이, 안이한 대비태세라는 걸. 그래서 늑대가 언제나 남쪽의 부패, 무능력한 '여'씨집안 양치기의 자리보전을 도와주는것이란 말이다.

남쪽에 부패하고, 무능력한 '여'씨집안 양치기가 계속해서 양치기를 맡고 있어야만 남쪽마을사람들이 양치기를 중심으로 뭉치지 못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지잘못을 덮기 위해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해대는 신뢰할수 없는 양치기가 있어야만 마을사람들의 늑대공포가,늑대에 대한 대비태세가, 약해지고 흐트러질테니 말이다. 지금처럼 당신네 멍청한 마을사람들이 그러한 늑대와 양치기 의 절묘한 공생관계를 파악하지 못하는 한, 늑대와 양치기의 이해관계를 꿰뚫어보지 못하는 한, 이땅에서 부패한 '여'씨집안 양치기의 부귀영화는, 북쪽늑대의 어리석은 욕심과 위협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당신네 멍청한 마을사람들은 계속해서 늑대와 양치기의 농간에 놀아나며 양떼들을 축내야 할 것이다. 언젠가는 늑대의 습격에 허둥대며 양떼를 다 잃고, 그제서야 자신들이 뽑아준 부패하고 무능한 양치기를 욕하게 될 것이다. 저 베트남마을의 마을사람들이 그랬던 것 처럼, 강력한 미국마을을 비롯한 여러 마을들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부패한 양치기로 인한 국론분열과 혼란으로 호치민마을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던 것처럼, 당신들도 그꼴을 당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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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회창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을 비방

(올린 곳 : 유니텔 - 토론실<"남자키 178에 몸무게 42가 말이 되냐?">)

[제목] 글쎄요아마 썩은 대쪽의 자식이니...

의 견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7/11 0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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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제생각으론 그럴 수 있겠네요.

썩은 대쪽의 자식이니, 원래 속빈데다 애비닮아 썩었으면 오죽하겠어요?

그냥 껍데기만 있고 뼉다구나 내장은 없나보죠 뭐.

*아! 그리고 이번기회에 제안하나 하겠는데 회창인지 똥창인지 그인간더러 누가 대쪽이래요? 3공,5공,6공,그리고 현재까지 박통, 두환이, 태우, 영삼이밑에 붙어서 법조계부터 행정, 입법부에서 한자리씩 다 해먹었는데 대쪽은 무슨 얼어죽을 대쪽? 우리 조상님들께서 선비의 기상으로 애용했던 대나무를 욕보이지 맙시다.

한마디 더하면 그자식 애비가 일제시대때 검산지 판산지 해쳐먹은 놈인데, 그런 친일파후손을 대통령후보라니 참 나 기막혀서,이거 완전히 <이완용의 전성시대>구만!

4. 신한국당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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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황장엽 그는 선생의 칭호를 받기에 충분했. 번호: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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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7/11 04:08:43

수 정 일 : 97/07/11 04: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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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그는 '선생'의 칭호를 받기에 충분했다. 물론 기자회견에서 내가 느낀 그의, 민족과 분단된 조국에 대한 순수한 애정과 열정 그리고 자기희생적인 면모가 틀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그리 길지 않은 기자회견만 가지고 이렇게 말한다는게 성급한 판단인지 모르겠으나, 내가 받은 그의 인상은 상당한 식견과 통찰력을 지닌 학자다운,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지닌 바른 지식인의 모습이었다.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우리의 무식하고 천박한 똥개들이 그를 상대로 회견을 한다는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를 보여주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단하나 옥의 티라면 평생을 봉건전제국가에서 살아온 탓에 그의 폭넓은 식견과 학자적 자세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조금은 부족하지 않은가 하는것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별 문제랄게 없는것이 그자신이 말했듯 새로운 체제에 와서 유치원생의 자세로 배워나간다면 곧 보완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유민주주의와 남한사회에 대한 그의 낯설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 말들중 '조선일보'에 대한 그의 발언은 무엇보다 시급히 지적되어야 할 문제이다.

그는 사설을 통해 김정일퇴진을 주장해 북으로부터 보복위협을 받은 조선일보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는 말을 했다. 그러나 그는 모르고 있다,우리 똥개들의 천박한 속성을. 만일 조선일보가 북한으로부터 '테러를 통한 보복'의 위협에 직면할 수도 있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생각했다면 그 비겁하고 비열한 똥개들은 결코 그런 사설을 싣지 않았을것라는것을. 다시 한번 말하지만 TV와 조선일보로 대표되는 우리의 똥개들의 천박하고 더러운 본색을 그가 알아차리는것이 무엇보다 황장엽자신과 우리나라 그리고 그가 염려하는 민족의 장래를 위해 바람직하고 절실하다.

끝으로 그가 본 우리의 해이해진 안보의식과 대북경계태세는 거의 틀리지 않다는것,그리고 매우 적절하고 유익한 지적이자 경고였다는것을 말하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또하나 우리가 반드시 인식해야 할것은, 안보의식의 확고한 재무장,대북대비태세의 철저한 재점검과 함께 우리가 북한의 무력적화야욕을 분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무기는 바로 자유민주주의라는 것이다.

그 자유민주주의는 지금까지 있어왔던 것처럼'안보의 정치적 악용'에 손상받고 후퇴하기 쉽다는것과 그런식으로 양치기 소년의 "늑대가 나타났다"는 거짓 외침에 넘어가는 것은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를, 즉 우리 남한체제의 우월성을 손상시키는 것임과 동시에 북한의 술책에 넘어가는것으로서 수십년동안 고여서 썩은 우리 정부여당의 교체를 무산시켜 김정일에게 뿌듯한 기쁨과,심할 경우 전쟁도발의 호기라는 오판의 근거를 제공하는 결과를 낳을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굳이 중국,베트남등의 예를 들지 않아도, 빨갱이(가짜이든 진짜이든)의 가장 큰지원군은 부정부패이며 빨갱이의 가장 크고 어려운 적은 'Check and Balance'라는 민주주의의 기본원리가 통하는, '고여서 썩지 않고 흐르는 물'과 같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라는 것을 우리는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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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한국당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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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대검찰청, 연말이라..... 번호: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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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7/12 01:16:07

수 정 일 : 97/07/12 0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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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오늘 발표하기를 황장엽파일관련 수사결과가 연말이나 되야 나올것이라고 했다. 검찰이 댄 핑계는 그 충격여파가 클것이므로 은밀하게 조사해야한다는 거였다. 그러나 나는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이 7월인데 연말이나 되어야 수사결과가 나올정도로 검찰과 안기부의 수사능력이 떨어지는 것인지,그것도 황장엽씨가 직접 명단과 정보를 주었음에도 그리 오래 걸린다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는지 검찰과 안기부가 수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한것은 7월인 오늘이지만 황장엽씨가 서울에 온것은 이미 80일이 지났고 그동안 수사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검찰과 안기부는 이름을 가르켜주고 수사하라고 하는데 9개월이나 걸릴정도로 무능하고 멍청하다는 것인가? 천만에 다른나라에 비해 좀 쳐지고 멍청한건 사실이지만 그 정도로 멍청할리는 없다. 그들은 잔머리를 굴리고 있다. 연말! 바로 대선을 겨냥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네끼 이 못된놈들! 간첩이든, 용공분자든 알아냈으면 빨리 밝힐것이지, 또다시 부패한 정권재창출과 지들의 기득권수호를 위해 안보를 이용하려 들다니.

우매한 백성들이여 나는 심히 걱정된다. 당신들이 좀 깨인 백성이라면 좋으련만, 이놈의 나라 언제나 철들지, 언제나 정신차릴지, 이러니 김정일이만 좋은거지 뭐, 통일은 고사하고 김정일이 버릇 고치기도 백년하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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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한국당 및 이회창, 이인제를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 이인제를 각 비방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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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 뱀뱀뱀 *** 번호: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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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7/12 07:45:04

수 정 일 : 97/07/13 15: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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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의 뱀들이여! 더러운 늬들의 추잡함을 더이상 방치하기가 힘들구나. 애초에 후보가 될만한 도덕적 자격도,지도자의 능력도 없는 것들이 지역감정을 조장하기나 하고 박정희찬양이나 하여 대통령후보가 되려하니 정말 역겹고 메스꺼워 견딜수가 없구나. 이 개만도 못한 것들아, 혈통도 더러운 것들이 늬들애비,조부들의 친일 매국행위에 대한 사죄나 하고 찌그러져 있어야 할것이지, 왜 이리 우매한 백성을 현혹하고 나라를 아주 망치려 드느냐. 대구경북에 가서는 TK정서와 두환이태우 찬양과 사면을 말하며,박정희찬송을 일삼고 TK연고를 만들어 갖다붙이고, 호남에 가서는 광주민주화운동을 망령되이 입에 올리며 호남연고를 만들어 갖다붙이고, 부산에 가서는 김영삼대통령을 찬양하고 또 PK연고를 갖다붙이고 , 가는데 마다 지역감정을 조장하니 도대체 늬들의 조상은 쪽바리 피가 얼마나 섞여 있길래 그리 더럽고 비열하냐 이 개XX들아. 그러면서 2김청산과 세대교체가 어쩌고 어째? 정말 청산되어야 할 건 더러운 늬들족속이고 교체가 필요한건 늬들의 혈통과 늬들의 대가리란다.

우매한 백성들이여 대구경북인중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의 잘못된 지역이기주의를 깨우치기는 커녕 TK정서라며 불을 붙이고 두환이와 태우마저 찬양하는, 대구경북에 가서는 "대구경북이 소외되고 합당한 대접을 못받고 있다"며 지랄을 떨고,"나는 진짜 TK네" "나는 박통, 전통, 노통을 배출한 TK를 사랑하네""나는 대구경북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네""나는 대구경북인을 존경하네"해가며 지랄하며 지들의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다가 지역연고를 만들어 대고, 그 주둥아리로 광주에 가선 광주민주화운동을 말하고, "나는 초등학교를 광주서 나왔네","나는 외가가 광주네","나는 광주민주화운동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일했네" "나는 광주전남인들의 민주화 기여를 찬양하네"하며 또 지랄떨고 부산에 가선 "부산이야 말로 위대한 곳이라"는둥 "부산이야 말로 위대한 문민정부의 고향이라"는둥 "위대한 문민정부의 업적을 잊어서는 안된다"는둥 "김영삼대통령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자"는둥 추악하고 더러운 주둥아릴 놀려대니, 어느놈 하나 멧돌에 갈아서 유기비료로 쓸놈도 없다. 안그래도 멍청한 백성들의 지역감정이 나랄 망치고 있는판에 그 잘못을 깨우치기는 커녕 이젠 아예 영호남도 모자라 TK ,PK, 호남, 충청, 강원, 경기, 전부 찢어놓으려고 작정을 하고 지랄을 하니 이 개 뭣만도 못한 것들아 이완용이 기죽어 도망가겠다. 늬들이 매국노가 아니고 무엇이겠니, 늬들이 쓰레기가 아니고 무엇이겠니.

이수성! 이 동탁같은 개XX아! TK가 어떻고,전노사면이 뭐 어째? 전노가 정치범이라고? 째진게 주둥아리라고 대구경북인들이 뭐 어떻다고 지랄을 하며,감히 광주민주화영령이 어쩌고 저째? 그리고선 부산가선 또 PK가 어쩌니 하며 지랄했지? 앞으로도 가는데마다 그렇게 지랄을 떨테니 정말 걱정이구나 내 건강이,내가 너땜에 홧병걸릴판이다. 늬 애비도 친일파에다 빨갱이라며? 너같은 쓰레기가 형법교수를 하고 대학총장을 하고 국무총리를 하니 이나라가 이리도 개판이지.

이회창! 이 썩은 무쪽같은 인간아! 멀쩡한 자식새끼는 군대도 빼고 애비인 너는 3공,5공,6공,김영삼정부를 거치며 대법관부터 행정부요직은 다 해쳐먹고 이제는 가는데마다 말바꾸고,고향이 예산이네,초등학교를 광주에서 나왔네,외가가 광주네 해가며 지랄발광을 하니 너같이 썩은 무쪽을 사료로나 쓸수 있을지 모르겠구나. 늬애비는 일본놈한테 붙어서 검사인지 판사인지를 해먹었다고? 참 나 기가 막혀서 그걸 법조계가문이라고 떠드니. 이완용일당은 쪽바리왕한테 백작이니 자작이니 칭호를 받았으니 귀족가문이겠구나. 어쨌든 넌 결국 닭쫓던개 원(One)이야.

박찬종! 넌 안돼. 애초에 넌 안되는 놈이야. 멍청한 계집들 꼬셔서 표얻을려고 같잖게 바바리 입고 지랄할때 알아봤고, 삭발쇼할때 알아봤고, 맨날 거짓말할때 알아봤고, 박정희밑에서부터 커오며 그 주둥아리로 민주주의를 욕되게 할 때 알아봤어.

저번에 어떤 패널이 말했듯 Populist(대중영합주의자)! 그게 늬 이름이야. 결국은 우매한 백성도 늬 위선적 본성을 뒤늦게 깨닫고 있잖니. 뭐? 김현철 구속이 김영삼가족의 비극이라고? 김영삼대통령께 격려의 박수를 드리자고? 늬 더러운 인간성이나 고쳐라 그럴시간에. 너 요새 보니까 또 슬슬 탈당할려고 준비하더구나. 넌 그래봐야 안돼. 지금까지처럼 이당, 저당 옮기든, 늬가 당을 만들든,무소속으로 설치든 늬 자유지만 이제 넌 끝났어. 김대통령 이용해 대통령 해먹으려다가, 소위 '김심'은 커녕 점심도 못얻어먹게 생겼지? 늬가 김대통령한테 이용당한거야, 알겠니 이 닭쫓던 개 투(two)야?

최병렬! 넌 언급의 가치도 없다.

이한동! 넌 중부권이 어떠니 하며 지랄떨지만 넌 두환이태우패거리라서 절대 안돼.

김덕룡! 너도 별로 따질것도 없다. 늬딴엔 민주계 적자라며 설치는데, 첫째 넌 멍청해서 동네 이장이라면 몰라도 대통령은 안돼,둘째 넌 인상이 응큼해보여서 아무리 지랄떨어도 우매한 백성들한테도 안먹혀.

문제의 인간 이 인제! 네가 문제다. 우매한 백성들한테 너의 '박통따라잡기'가 먹히고 있고, 김영삼대통령도 수년전에 이미 너를 점찍고 깜짝 놀랄만한 젊은 후보를 말했었다. 그리고 지금 구속된 김현철이도 그 뜻을 받들어 너를 대통령으로 만들기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시켜오던 중이었다. 우매한 백성은 시의적절하게 박정희 향수라는걸 느끼고 있고 너에게서 그 독재자의 카리스마와 단단함을 발견하는모양이다. 나도 한때 늬가 노동부장관시절 널 지지했었다. 그러나 네가 대통령이 되어서 김대통령부자의 각본을 실현시키는건 정말 생각하기 싫은 일이다. 우선 넌 멍청하고 잘못된 백성들의 박정희향수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 아니

멍청하고 천박한 대중들의 심리에 영합하고 있다. 헤어스타일등 외모와 말투까지 흉내내고 있다지? 그런 우매한 백성을 깨우치기는 커녕 그 그릇된 풍조에 영합하는 짓을 하는건 김영삼대통령의 3당야합만큼이나 잘못된 짓이며,네 정치적 야심을 이루기 위해 주둥아리로 세대교체를 외치면서, 한편으론 우매한 대중들의 잘못된 과거에 대한, 독재자 박통에 대한 향수에 영합하는 짓을 하는 널 욕할수밖에 없고 스스로 민주화투쟁을 했다고 떠벌리면서 한편으로 박정희를 찬양하는 너의 인간성을 믿을수도 없다.또 큰 문제 하나는 네 마누라다. 힐러리를 뺨친다는 네 마누라의 울음소리는, 이순자한테 질린 내게 심히 걱정을 끼치고 있다.

그러나 네가 안되는 이유는 다른 뱀들과는 조금 다르다.

다른 뱀들은 혈통이나 인간자체가 더러워서 나라를 망칠것이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고, 또 걔들은 어차피 안될것이니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단지 혐오하고 경멸할뿐. 그런데 넌 걔들과는 좀 달라보이고,또 의도적으로 다르게 행동하여 성공적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그것이 날 걱정하게 한다. 민주주의가 뭔지,다양성이 뭔지,견제와 균형이 뭔지 통모르는 우매한 백성이 널 대통령으로 만들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에, 견제와 균형,변화와 진정한 개혁을 애타게 원하는 나의 희망이 또다시 꺽일까봐,이땅에서 정권교체는 영영 불가능한것이 될까봐,쪽바리꼴날까봐

그래서 널 반대한다.

하지만 너의 그 모습이 단순한 image making이 아니라 너의 진실이 담긴 모습이라면, 네 마누라가 이순자가 아니라 이멜다라 해도 널 지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불안감을 떨쳐버리기엔 21세기를 맞이할 대통령자리는 너무도 중요하다.

그래서 네게 요청한다. 내가 널 조금 더 두고 볼수 있도록, 네 참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5년만 기다려줄것을. 지금 너의 언행을 봐선 네가 위선적인 사기꾼이라는 강한 의심을 떨쳐버릴수 없다.

여당의 부패한 고리가 끊기기 바라기때문에 여당인 넌 지금 나의 걱정꺼리일수밖에 없다.김대통령부자의 각본에 의해서 대통령이 될 경우 지금의 잘못들이 그대로 이어지고 독선적이고 오만하며 멍청한 김대통령의 영향력이 널 좌지우지할것이기 때문에 넌 정말 나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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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신한국당 및 이회창을 반대하고 김종필, 김대중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을 비방

(올린 곳 : 유니텔 - 토론실<이회창 아들이 180Cm 몸무게 40Kg?!?!?!?!?!>,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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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권투선수를..... 번호: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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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8/03 01:42:20

수 정 일 : 97/08/03 01:54:55

크 기 : 1.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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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하신 03정권의 총리나으리, 신망국당의 대표나으리, 소말리아 난민을 둘씩이나 입양하셨나보군요. 둘다 권투선수나 시키지 그러셨수~ 그랬으면 평생 체중감량걱정은 할것도 없고 179cm에 45키로,165cm에 41키로니 동급에선 천하무적,가장 큰키에가장 긴 팔길이로 타이슨보다 날렸을텐데.

아니 어떻게 남자가 삐썩 마른 황신혜보다 큰 키에 몸무게는 덜 나갈수가 있을까요? 듣자 하니 황신혜는 165에 47인가 51인가 한다던데, 혹시 두자제분을 살찌지 말라고 거세했수? 아니지, 소도 거세하면 살이 더찌는데, 그러면 골이 빈 깡통들인가?

아이고 불쌍한 어둠의 자식들 삼복더위에 안그래도 힘든데 이회창씨 아드님들덕분에 전부 열받아서 자살특공대로 나서겠구려, 이제 김정일이는 죽었다. 60만 아니 400만 예비군까지 한꺼번에 자살특공대로 나서면 정일이 너는 뼈도 못추릴거다.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하다.사이버 파티에 쓰신 어떤 분의 글처럼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사람이 제자식들은 대법관이라는 빽으로 군댈 안보냈으니, 어떤 미친놈이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 싸우려 하겠는가 말이다. 전쟁나면 베트남꼴 나지말란법이 없다고 장담할수 있겠는가 이회창후보나으리? 이회창뿐만이 아니다. 병무비리가 어디 어제 오늘 일인가? 신의 아들,장군의 아들,어둠의 자식들 이라는 말이 왜 나왔겠는가. 장차관,법관,의원 할것없이 행정부,사법부,입법부 할것없이 고위층인사들의 자식들, 교수,기업주등 상류층의 자식들의 병역면제율이 서민층의 그것보다 몇배씩 높은것이 이를 증명해주지 않는가? 오늘 당시 군의관이었다는 이의 "외압이나 청탁은 없었다"는 말을 누가 믿겠는가? 외압과 청탁이 있었다고 사실대로 말할 경우 자신이 비리에 연루된 사실을 시인하는 꼴이니 사실대로 말할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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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회창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고,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을 비방하고

(올린 곳 : 유니텔 - 토론실<이회창 아들키 180Cm 몸무게 40Kg?!?!?!?!>,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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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참고로 간질환자와 병신얘기좀 하죠* 번호: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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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8/03 01:43:55

수 정 일 : 97/08/03 01: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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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마디 더하면, 군대 갔다 온 사람들, 아니 병무청과 보충대에 가서 신체검사를 받아 본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다. 병역면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심지어 내 동기중 하나는 간질환자인데도 힘없고,빽없어 면제는 커녕 현역으로

입대해서 힘든 신병교육대와 자대생활을 약을 먹어가며 버텨내야 했다.

결국 자대생활중 수차례의 발작으로 일병때 의가사제대하긴 했지만, 그 간질약이 어찌나 독한지 소변을 보면 생식기의 끝이 쓰릴정도라며 힘들어하던 그 친구를 보면서 나는 또 얼마나 분노했던지.

사지멀쩡한 인간들은 면제를 받고, 간질환자를 전선으로 내모는 나라에서 태어나 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역겹고 한심하던지.

그 친구뿐만이 아니다 군대엘 가보면 이런 사람이 어떻게 방위도 아니고 현역으로 왔나 싶은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사지멀쩡한 수많은 인간들을 면제시키자니 가진것 없는 병신들이라도 그자릴 메꾸어야 하는 것일거다. 내가 사용한 병신들이라는 단어에 혹시 열받으시는 장애인이나 환자분이 계시다면 열식히시라. 나자신도 병신으로서 30개월동안 군댈 갔다 왔으니. 난 중1때 류마티스성 급성관절염인지 뭔지 하는 병으로 휴학을 하고 1년간 병원신세를 졌고, 다들 아시는대로 아직 관절염은 완치가 안되는 병인지라 복학후 중학시절내내 체육시간엔 교실을 지키거나 벤치에 앉아 있어야 했고, 고교시절에는 내사정을 아는 체육교사가 없는 탓에 항상 조심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래도 군대는 갈수밖에 없었다. 진단서는 휴지조각에 불과했고 162의 숏다리에 51키로의 마른 나는 군에 갔지만 그나마 운인지 신병교육대에선 행군도중 점심식사를 하다 발목 혈관을 나뭇가지에 찔려 의무대차를 탔고,자대배치후엔 중대보급계가 되어 단한차례도 행군을 하지 않았다.내 사수조차 작전장교명으로 다른 중대보급계들과 함께 몇차례 행군을 해야 했지만 난 번번히 줄?을 잘서서 차량으로 이동했다. 어쨌든 이렇게 불운인지 행운인지 병신의 몸으로 30개월을 무사히 마친 지금 나는, 적어도 나는 빚진 기분은 아닐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것처럼.

아무튼 이회창씨!우리가 분단되어 북한과 대치중이 아니라면 몰라도,주변4강에 둘러싸인 한반도가 아니라면 몰라도,군대와 국민의 사기저하만을 유발하는 선생께서 어찌 감히 대통령을 꿈꾼단 말이오, 지원병제도 아니고 병역이 의무인, 국방이 의무일수밖에 없는 이나라에서. 당신 혹시 아시오? 공산주의자이자 독재자였지만 중국의 모택통은 자신의 아들을 한국전에 참전시켰고, 그 아들은 전사했다고 하오. 하지만 당신은 아마 이나라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가장먼저 당신가족을 데리고 도망 갈 사람들중에 하나이지 않은가 싶소.

당신같은 분들이 이나라의 상층부에 있는것도 조국을 한심한 꼴로 만들고 있는데, 대통령이 된다면 이나라의 내일은 멸망! 그것 아니겠소? 반성이나 사과는 요구하지 않겠소,신의 아들이라 불리우는 이들이 당신의 두 아들만이 아니니. 대통령을 하겠다는 망상은 접으시오. 안그래도 당신은, 가는 동네마다 여기는 외가,여기는 아들의 고향, 여기는 딸의 성장지,여기는 사돈의 팔촌의 처가,해가며 천박하게 지역감정이나 불러일으키는 당신은 대통령이 아니라 팔도향우회장이나 해야 할 사람인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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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신한국당 및 이회창을 반대하고 김대중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을 비방하고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 광장, 내가 지지하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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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 여기서 나갈놈들,뒈져야 할놈들*** 번호: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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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8/03 01:52:16

수 정 일 : 97/08/03 1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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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니 신망국당의 앞잡이들이 몇 있는것 같은데 어서 가서 뒈져라. 물흐리지 말고 이 개만도 못한것들아! 늬들같은것들땜에 36년동안 쪽바리한테 당하고도 친일파청산은 커녕 친미로 간판을 바꿔달은 친일파를 광복후 지금까지 52년간 대를 이어 높은 족속으로 모셔오고 있으며,독재정권이건 군사정권이건,대통령이란 것들이 수천억을 해먹든,그 아들이 해쳐먹든,사람을 수십명을 죽이든 수백명을 죽이든,단 한번도 변화없이 그자리에 고여서 썩어온것이 아니겠니. 이 개 뭣같은 것들아.

이회창씨 두 아들의 병역관련 부정은 누가 봐도 뻔한건데 무슨 개소릴 하니 이 쓰레기들아. 우리의 병무비리가 어제오늘 일이니? 늬들은 모르고 나만 알던 일이니?

신의 아들, 장군의 아들, 어둠의 자식들이란 말이 왜 있겠니? 이 개자식들아 쪽바리가 이나라를 삼킨다해도 지들의 기득권만을 생각하며 매국에 앞장서는 늬들같은 신망국당의 앞잡이들은 죽여서 거름으로도 못쓸것들이다.

늬들은 일제하에선 쪽바리에 붙어서 쳐먹고, 이승만땐 자유당에 붙어 쳐먹고, 박통땐 공화당에 붙어 쳐먹고, 두환이 태우땐 민정당에 붙어 쳐먹고,03정권에선 이대한 쉰망국당에 붙어 쳐먹으면서 국가든, 민족이든, 이웃이든 정의든 팽개치고 늬들의 기득권만을 지키기 위해 지랄을 떨어왔다. 이 개만도 못한 쪽바리밀정의 후예들아 가서 골쳐박고 뒈져라, 내손에 죽자면 고통스러울테니. 나의 소원은, 내죽기전에 늬들 쓰레기들을 백만이든 천만이든 말끔히 청소해버리는거다. 히틀러나 폴포트는 무고한 사람을 죽여 인류의 적이 되었지만, 내가 늬들

쓰레기들을 청소하는데 성공한다면 나는 인류의 평화와,정의를 위해, 무엇보다도 환경을 위해 애쓴공로로 노벨평화상부터 시작해서 상이란 상은 싹쓸이하게 될터이니 생각만 해도 기분은 굿~! 이다.

김대중은 정계은퇴를 번복해서 싫다고? 왜? 빨갱이는 아니고? 그냥 솔직하게 너무 똑똑해서 못난 늬들은 거부감 생긴다고 그래. 그렇게 신의와 약속을 중시해서 늬들은 야당하겠다던 영삼이가 태우하고 야합했어도 뽑아줬니? 태우가 보통사람이라고 떠드니까 정말 보통사람인줄 알고 뽑아줬니? 두환이가 듬직해보여서 사후 추인해주고 지지해줬니? 그리고도 모자라 영삼이 아들은 감옥에 있고 회창이 아들들은 병무비리가 뻔한데도 지지하고 있니? 이 개만도 못한 쓰레기들아. 제발 사라져라. 늬들같은 것들땜에 김구선생이 개죽음당했고,그 측근이자 동지이던 장준하선생도 관동군장교 출신의 박통한테 죽는 개같은 일들이 계속 이어진게 아니겠니? 친일파들이, 쪽바리 밀정들이 대를 이어 높은 족속인것 아니겠니? 친일파? 다른게 친일파니?

이회창이 아버지가 일제때 판사였다는데, 그게 친일파 아니니? 저혼자 잘먹고 잘살겠다고 쪽바리한테 항거하던 독립투사들 감옥으로 보내는게 친일파 아니니? 그래도 늬들은 계속 짖어대겠지, 이대한 쉰한국당의 이회창씨는 훌륭한 법조인가문출신이라고. 지금까지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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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신한국당 및 이회창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을 비방

(올린 곳 : 유니텔 - 내가 지지하는 후보)

***전 특정인에게 대꾸하진 않습니다,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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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 (이도재)

게 시 일 : 97/08/03 08:15:56

전 통상 통신상에서 개인적으로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상대의 불합리한 말에 일일이 대꾸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아래 절 비난하신 유수경이라는 분만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수경님을 비롯한 골수 반김대중주의자들의 논리는 희안합니다. "김대중이 똑똑한거는 인정하겠는데 늬들같은 골수김대중 찬양주의자들 때문에 죽어도 싫다." 참 기가 막힌 논리입니다. 누가 진짜 골수일까요.

또한 통상 빠뜨리지 않는 메뉴가 "전라민국의 90%지지가 소름끼쳐 싫다." 김영삼을 비롯한 역대 군사정권과 노태우의 지지는요? 경상도에서 7-80%죠? 왜? 경상도지역은 공업화와 도시화가 이루어진 곳이어서 타지역인구가 상당한 반면 전라도나 기타 낙후지역은 서울로 부산으로,대구로 간 인구이동이 심하거든요.따라서 그 수를 감안하면 경상도의 골수가 더 심하고,더 많다는 사실.

지역감정? 사실은 지역차별,경상도 패권주의죠. 누가 만들었을까요? 박정희정권이 자신의 고향인 영남인구가 야당후보인 김대중의 출신지인 호남인구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에 착안,영구집권을 위해 조작,부추겨온것이죠. 전두환,노태우, 김영삼 대를 이은 여당후보들이 이를 모를리 없고,십분 활용했죠. 빨갱이?

이제 고만좀 합시다. 멍청한 인간들은 거짓말에도 세뇌될지 몰라도, 난 지겹소. 내생각엔 선거때마다 김일성이와 김정일이가 여당을 도와온걸 보면,두환이,태우,영삼이,회창이가 빨갱이인것같소이다 그려. 그러니 회창이는 지법대로,지맘대로 자식새끼 군대도 뺐죠.

* 아 참! 전 전라도가 아니라는 말이 빠졌네요. 그말 안하면 빨갱이나,골수로 몰리죠? 참 드럽네요. 전라도민들 불쌍하네요. 군사정권하에서 가장 차별,억압당하고도, 광주에서 그렇게 피를 흘리고도 대접은 커녕 누명만 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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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회창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을 비방

(올린 곳 : 유니텔 - 대선프라자)

!*@*!*@* 답답,분노,한심,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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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 (이도재)

게 시 일 : 97/08/04 12:19:59

수 정 일 : 97/08/04 12:35:56

크 기 : 60B

조회횟수 : 232

머리가 없으면 양심이나 있든지,양심이 없으면 머리가 있든지

누구얘기냐고? 늬들의 뱀 03이 얘기야, 늬들이 뽑아준 태우얘기야,늬들이 지지해준 두환이 얘기야,늬들이 우상화하고 죽었을때 통곡하던 박통얘기야,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늬들 쉰망국당 앞잡이들 얘기야.

03이? iQ가 0.3정도 될껄~. 03이 출신? 장택상이 비서관출신이지 아마~ 그걸 지입으로 떠들며 자랑스럽게 여기더군.참 나 한심해서, 장택상이가 어떤 놈일까? 걔 할애비때부턴지 애비때부턴지 대대로 친일파였지. 걔네 형제는 말할것도 없고. 그런데 말이야. 멍청한 건지,뻔뻔한 건지 03이는 상해임정을 들먹이며, 그 전통을 이어받았다고 지랄이지. 그래도 늬들은 03이 존경하지? 그래~ 그렇게 살다가 뒈져라. 현철이는 참 행복하겠어, 훌륭한 아버지와 열성팬들을 둬서.

회창이? 늬들은 걔네 아버지가 일제시대부터 판사인지 검사인지 했던 법조인 가문이라고 떠받들지? 참 나,아휴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늬들은 그렇게 쪽바리가 좋고 친일파가 좋고, 쪽바리밀정의 혈통이 자랑스럽니? 회창이가 법조인가문이면, 이완용이 일당은 쪽바리한테 백작이니 자작이니 하는 칭호를 받았으니 귀족가문이겠구나. 혹시 늬들중에 쪽바리밀정하던 애비나 핼애비를 둔놈은 정보화에 앞장섰던 집안이 되는거구.

이런걸 어떻게 아느냐구? 뒷조사했냐구? 천만에, 회창이는 늬들이 스스로 법조인 가문이라며 떠받들어서 알았고, 영삼이도 지입으로 장택상이 비서관출신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지 아마. 그리고 장택상이가 친일파인건 예전에 고 임종국선생께서 쓰신 친일파에 관한 책을 보고 알았지. 아무튼 잘들 해봐라~. 죄많은 늬들 멸종 안되려면 계속 회창이찍고, 여당찍어줘야겠지...

12. 이회창, 이인제를 반대하고 김종필, 김대중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 이인제를 각 비방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광장, 내가 지지하는 후보, 대선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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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1 번호: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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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8/16 01:49:38

수 정 일 : 97/08/16 01:56:58

크 기 : 7.2K

조회횟수 : 121

나는 항상 생각을 한다. 그래서 언제나 이 돼먹지 못한 현실에 열받는다. 왜? 인간이니까. 지극히 평범한 인간으로서 나는 이 더러운 족속들과 그 역사를 증오해왔으며, 그 끓어오르는 살기와 분노를 애써 억누르고 대다수의 더러운 짐승들을 깨우치고 더러운 역사가 더이상 방치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좁은 게시판들에서 외쳐왔다. 허나 번번히 돌아 남는건 배가되는 원통함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포기하고 싶었다. 나의 건강을 위해서, 홧병을 피하고 제명대로 살기 위해서, 도저히 인간이 될 수 없는 개돼지들을 외면하고, 더러운 역사와 현실 앞에서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바보같은 일을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불가능했다. 나는 정상적인 사고력과 평균치의 양심을 지닌 인간이기 때문에. 오늘 광복절,어김없이 우리의 똥개들은 전파와 지면을 통해서 떠들어대었다. 광복절 특집다큐, 광복52주년 기념 특별기획,등등, 그리고 이대하신 쉰망국당 정부는 감히 광복절기념식을 갖고 독립유공자들을 포상했다. 허 씨이팔. 이런것들이 나를 열받게 한다(다행히도 나의 무식함이 그 사례를 줄여주니 다행이다)

멀게는 신라개새끼들이 지들이 다 쳐먹지도 못할거면서 지들의 그 사욕을 위해 민족전체를 배신하고 팔아쳐먹은 사실. 김춘추, 김유신, 관창 등 그 돼지들은 이완용, 송병준보다 더한 개새끼들임을 알아야 함에도 삼국통일이니 통일신라니 하는 개같은 식으로 사서에 기록된 것이 날 미치게 한다.(혹시 이글을 보는 이중 그 후손이 있거든 대가리 쳐박고 반성할 일이며 스스로 거세하여 더이상 그 더러운 종자를 퍼뜨리지 말아야 할것이다.) 그후 고려와 조선을 거쳐 오늘에 이르도록 반도에 쳐박혀 이리저리 짓밟혀온 것은 그 근본적인 책임이 그 개새끼들에게 있는 것 아니겠는가.

(고려와 조선대의 몇몇 열터지는 일들은 다 아니 생략하고,)일부 돌들이 잘못 알고 가르치는 광해군과 인조반정 또한 날 열터지게 한다. 매우 뛰어난 군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수인지 인목인지 하는 개같은 년과 몇몇 중화, 사대주의에 쩔은 개새끼들에 의해서 물러난 광해군을 감히 연산군과 동류의 폭군으로 대접하는 것이 혈압오르게 한다.

일제에 짓밟힌 건 지겨워서 말하기도 싫다.그러나 그러기엔 너무 많다. 언제나 3.1절, 광복절 때가 되면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를 포상한다. 감히, 쪽바리 앞잡이의 정신과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이땅의 역대정권들이, 감히 그런 지랄을 한다는 말이다. 그것도 제대로 연구하지도 않고, 제대로 밝히지도 않고, 쪽바리의 밀정이었던 돼지들과, 잠시 공명심에 나섰다가 개만도 못한 쪽바리 앞잡이로 변절하였던 쓰레기들조차 독립유공자라며 포상하고, 오직 그 순수한 열정과 뜨거운 피로 민족을 위해 거침없이 목숨을 바쳤던 이름없는 열사, 투사들은 쉴곳조차 개들에게 빼앗겨 맑은 하늘에서 주무신다.

언론? 대동아 공영권을 외쳤던게 누구였던가? 바로 그 똥개들이 아니었던가? 오직 지들의 안위와 영달을 위해 황국신민의 길과 대동아 공영권의 횃불을 들고 앞장서 민족을 쪽바리의 총알받이, 배설물받이로 내몰았던게 그 쓰레기들이 아니었던가. 제발 부탁이니 자폭은 하지 못할지언정 때만 되면 주제도 모르고 나서서 짖어대지 말거라 이 개새끼들아!

검찰?,경찰?,군대?,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쪽바리의 정신과 전통을 이들만큼 오리지날로 이어받은 것들이 있을까? 말하기도 싫다. 이승만의 똘마니들이 다 친일파였다는 것, 밑바닥까지 쪽바리 밀정으로 채워졌었다는 것, 누구나 아는 일이니까. 관동군 장교였던 박정희는 총들고 나서서 18년을 다스리고, 쪽바리손아귀에서 목숨걸고 탈출하여, 목숨걸고 독립을 위해 일하던 장준하선생같은 이는 되려 박정희에게 저항하다 죽임을 당했다는것 누구나 아니까.

오늘!,바로 지금은 어때,우리의 국사는 교과서부터 나까무라와 그 제자 이병도가 짖어댄 그대로 왜곡된채로, 이병도의 제자들에 의해 전혀 훼손되지 않고 보호되고 있고, 우리의 국어교과서도 대동아 공영권, 황국신민화, 내선일체, 황군의 영광을 노래하던 개돼지들의 쓰레기로 도배되어 있지. 어디 한번 이름만 대봐. 다 개새끼들이지, 노천명? 서정주? 이광수? 최남선? 모윤숙? 김상화? 모두 다지, 전부가 다 개돼지들이야, 이육사선생을 빼고, 윤동주시인을 빼고 개돼지 아닌것들 아무도 없지.

쪽바리 배설물받이 하던 창녀들과 그 떨거지들은 뭐가 그렇게 자랑스럽다고 아직도 살아서 진상규명이니,배상이니, 보상이니 지랄하며 열받게 하고, 우리의 똥개들은 여지없이 신이 나서 장단을 맞추지. 쪽바리가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짖으면, 대가리 똥만 찬 인간들은 열받아서 망언을 규탄하느니, 사죄하라느니, 반성하라느니 주접 쇼를 다하잖니. 그러니 쪽바리는 얼마나 통쾌하겠니, 얼마나 고소하고, 신나겠니. 얼마나 그 세월이 자랑스럽겠니. 나는 또 얼마나 열받겠니. 그렇게 분했으면 쪽바리 배설물 받을 때, 쪽바리 앞에서서 중국군, 양키들 총알받을때, 인간답게 일어나 복수할일이지. 뭐 잘났다고 이제와서 떠들고 지랄이냐 이말이야, 쪽팔리고 분하면 개돼지처럼 배설물받고, 총알받아내면서 목숨구걸해 더럽게 살아남은 지들이 팔리고 지들이 분한가? 바로 이 민족이,이 땅의 인간들과 그 조상님들과 그 후손들이 쪽팔리고 분통터지는 노릇이란말이다. 조용히 힘을 길러,힘이 안되면 악으로라도 쪽바리 쳐죽이고, 녹즙기로 갈아죽이고, 멸종시켜, 복수할 일이라 이말이오.아니 그전에 걸러내고 솎아내서 민족정화부터 할일이다 이말씀이오. 친일파의 정신과 전통을 이어받은, 장택상이라는 개새끼의 비서출신이라는 김영삼이 터진게 입이라고 상해임정의 전통계승운운하며 지랄하는 현실부터 직시할 일이다 이말이오.

후,열받으니 삼천포로 다시 빠졌다. 아니 애초에 내가 뭘 말하려던 것인지

생각조차 안난다.

어쨌든, 아무튼 더러운 역사와 현실에 이바지해온 대다수 쓰레기들은 반성하고 하루속히 알아서 뒈질지어다. 누가 쓰레기냐고? 멀게는 김유신, 김춘추의 종자들부터, 가깝게는 쪽바리 앞잡이, 쪽바리 밀정의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인 늬들과 늬 애비, 에미들, 박정희를 숭배하고 오히려 독립투사와 민주열사들의 죽음과 비참한 현실을 외면하며 친일파를 찬양하고 거기 빌붙어서 배불려온 늬들, 두환이를 추인하고 지지하던 늬들,태우를 찍어준 늬들, 두환이와 태우의 수감에 열받고 사면을 주장하는 너희 개새끼들(물론 영삼이는 걔들을 집어넣을 자격이 없지만, 그래도 전노는 사형감인 것을), 영삼이를 찍어준 늬들,그리고도 모자라 아직도 회창이를 지지하는 늬들 개새기들 말이란다. 박정희와 지가 1mm도 오차없이 똑같다며 지랄 추잡을 떨던 이인제를 아쉬워하고 그리워하며 동경하는 늬들 개새기들,

이제 알겠지? 내가 뭘 말하는지. 민족정기회복을 말하는거야, 올바른 역사를,정의구현을 말하는거야,바로 정권교체를 말하는거야 이 개새끼들아.

세대교체? 뭘 교체해 교체하기는, 늬들 대가리나 교체해. 나이먹었으니 물러나라?

젊은것들 중에 좀 나은 것들이 있어야 물러나지. 좀 쓸만한 것들이 있어야 믿고 맡기지.박찬종,이회창,이인제,이수성,이한동,이기택,.... 기타 등등,

이 개돼지들중에 누가 김종필보다, 김대중보다 똑똑하고 깨끗하니? 박찬종이?

이제 늬들도 알잖아 그새끼 출신부터, 그 능숙한 변신까지,그 더러운 속내까지 다 알잖아. 이회창이? 쪽바리한테 붙어서 판사인지 검사인지 해쳐먹었다던 그 애비부터, 씨도 안먹히는 그 합법적 병역면제라는 두 새끼들까지, 그 더러운 혈통과 지체높으심을 자랑하는 사돈의 팔촌들까지, 지 맘대로 하던 법외에는 든게 없는 녹음기 뺨치는 그 대가리까지 이젠 알잖아.이인제? 세대교체, 젊고 참신한 40대운운하면서, 하는 짓거리는 90노인보다 더 답답한 걸, 늬들도 알잖아, 오죽하면 박정희를 찬양하며 키까지 똑같다고 지랄했겠니. 그러니 그 대가리엔 뭐가 들었을지 나는 아는데 늬들도 아니?

어휴, 정말 이제 더 말하기도 지겹고 지쳐서 못하겠다.이 더러운 개새끼들아. 정의가 뭐니?,역사의 진실과 교훈이 뭐니?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은 무덤도 없이 집도 없이 사는게 정의고, 쪽바리 앞잡이는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만천하에 이름을 떨치고 대를 이어 배두드리는게 역사의 교훈이고 진실이니? 그리고도 모자라 박정희를 찬양하고, 두환이와 태우는 사면하자 짖어대며, 태우와 야합해서 늬들이 찍어줬던 현철이 애비 김영삼과 그 똘마니들을 지지하며, 이제는 그 자랑스러운 혈통의 회창이를 찍을까, 박정희와 닮았다고 자랑하는 인제를 찍을까 고민하는게 늬들의 정의고 역사냐 이말이다 이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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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조순, 이회창, 이인제를 반대하고 김종필, 김대중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하는 동시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이회창,이인제를 각 비방

(올린 곳 : 유니텔 - 아크로폴리스광장, 내가 지지하는 후보, 대선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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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2 번호: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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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8/16 01:53:18

수 정 일 : 97/08/16 01:55:12

크 기 : 5.3K

조회횟수 : 130

조순을 지지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걔중에는 몇몇 인간인 이들도 있겠지만, 앞에서 말한 개돼지들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우선 몇몇 인간이신 이들께 말씀드립니다. 조순을 지지하시는 인간여러분, 전 그가 배신자라느니, 배은망덕하다느니, 시민을 우롱했다느니, 시장으로서도 제대로 한일이 없으니 대통령을 꿈꾸는건 주제넘은 망상이라느니 하는, 것들은 관점에 따라 견해가 다를수 있으니, 누구나 공감할 만한 점을 말하겠습니다. 우선 여러분은 정권교체라는 대의에는 동의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김대중은 안된다, 조순이 낫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뭐가 낫습니까, 앞에서 전 개돼지들에게 정의와 역사를 말했습니다. 정의란, 올바른 역사란 수많은 무, 유명 독립투사들이 제대로 이름이 밝혀졌어야 하는 것, 제대로 응분의 보상과 대접을 받았어야 하는것, 쪽바리에게 빌붙어 동족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린 친일파들을 쳐죽이고 그 이름을 널리 알려 그 후손들까지 반성, 사죄하고 쪽팔리게 만들었어야 하는 것, 그것이 정의 아닙니까?,그것이 올바른 역사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는 당연히 그랬어야 하는것을 그렇게 하지 못했고, 아니 그렇게 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 반대로 하였습니다. 독립투사들은 이름도 없이 여기 저기 뼈가 묻혀있고, 그 후손들도 대게는 어렵게 살아가는 반면(가정을 돌보지 않고 독립에 몸바쳤는데), 쪽바리 앞잡이, 쪽바리 밀정하던 개돼지들은 말단 순경부터,검찰,경찰,군대,입법부,행정부,사법부까지 장악하여 그 지체 높으심을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를 잇고 있습니다.

심지어 관동군장교로 8.15를 맞았던 박정희는 18년동안 대통령을 했고, 장택상이라는 친일파의 비서출신이라는 김영삼도 대통령이 되어 터진게 주둥아리라고 상해임정의 전통계승운운하며 오늘도 광복절기념식에서 감히 연설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껏 목숨을 바쳐 죽을고비를 넘겨가며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던 김대중말고 독재치하에서 거짓으로도 저항한번 하지 않고 편히 살아온 조순을 찍으려 하십니까? 조순이 김대중보다 똑똑하다면 '그래 정치는 도덕성보다 현실이야'하며 찍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김대중은 외교, 통일, 안보, 문화 전반에 있어서 조순보다 훨씬 낫고, 조순의 전공이라는 경제분야에서도 김대중도 전문가 뺨치는 수준아닙니까? 그럼 당연히 도덕성과, 머리에서 앞서는 김대중이 정답이네요. 올바른 행위에 대한 올바른 보상이라는 정의확립이라는 차원에서 보아도, 이 나라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도 더 똑똑한 김대중을 찍어야 정상이 아닐까요?

이제는 조순을 지지한다는 이들중에 몇몇 인간을 제외한 나머지 개돼지들에게 명하겠다. 제발 알아서 뒈져라, 늬들은 거름으로도 모쓸것들이니 제발 뒈지길 바란다.

이 쓰레기들아. 늬들은 쪽바리 밀정하여 배불리던 늬들의 할애비들과, 박정희를 지지하며 기득권을 유지,확대하던 늬들의 애비들, 그리고 전두환이도 찬양하고, 태우도 뽑아주고, 태우하고 손잡은 영삼이도 뽑아주었다.그리고 이번에는 박정희 따라하기를 넘어서 박정희찬양하기에 열을 올리던 인제를 찍어줄까, 친일의 혈통을 자랑하는 회창이를 뽑아줄까 고민하더니, 인제는 경선에서 떨어지고, 회창이는 지 새끼들 병역비리와, 친인척 병역비리, 국적문제 등으로 대세가 기울어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니, 때맞춰 등장한 조순을 지지한다며 설치고 있다. 나는 안다.

늬들은 김대중만 떨어뜨릴 수 있다면, 김대중만 비난할수 있다면 누구든지 지지한다는 것을. 아마 이회창이 지금처럼 되지 않았다면 계속 이회창을 내세웠겠지. 늬들은 7,80년대엔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가 시키는대로, 똥개들이 짖어대는대로 김대중을 빨갱이로 몰고 용공이니,간첩이니 하더니 이제는 그게 안먹히니 김영삼이 시키는대로, 똥개들이 짖어대는대로 3김청산, 세대교체로 간판을 바꿔 김대중을 반대하고 있다. 마치 못된 애새끼들이 물건너 쪽바리한테 배운대로 한아이를 괴롭히고 때리면서, 지들의 죄가 있으니까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혹시나 보복당할까봐 계속 집단구타와 괴롭힘으로 그 아이가 미치거나 죽을때까지 몰아가려는 그 심보를 보는것같다.

3김청산? 노태우하고 야합했어도 늬들이 뽑아준 영삼이나 청산할일이란다

이 개새끼들아, 김씨라고 똑같은 김씨니? 김영삼이가 민주화운동했다는데, 한일이 뭐 있어? 김영삼이 박통때, 두환이때 감옥근처에나 가봤니? 집에서 잘 쳐먹고 잘 입으면서 괜히 기자들 불러놓고 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얼굴고 단식투쟁한다고 쇼나 했지. 김대중은 박통때도, 두환이때도 감옥에 있었고, 죽을 고비를 수차례 맞았었지. 두환이때도 사형선고까지 받고 투옥되었다가, 국제여론에 밀려 두환이가 국외로 추방했었잖아. 그런데 청산을 해? 그 잘난, 호의호식하며 쑈하던 영삼이나 청산하지, 그 영삼이는 태우하고 손잡아도 찍어주고 뽑아줘놓고서 무슨 개지랄이니. 그냥 지금까지 대중이를 너무 괴롭히고, 집단으로 구타해와서 혹시 집권하면 늬들의 죄값 치를가봐 겁난다고 솔직히 말해 이 개새끼들아.

세대교체?

그래 그렇게 세대교체를 외치던 늬들의 선봉 박찬종, 이인제, 이회창이가 어떤데, 그새끼들 하는짓은 김대중, 김종필보다 몇백배 더 구세대적이잖아, 게다가 그새끼들 대가리는 김종필, 김대중이하고는 감히 비교도 안되게 돌이잖아, 도덕성? 박통때부터 시작해 시류에 영합해 출세하는데 도가 튼 박찬종이가 그게 있을까? 민주화투쟁했다고 떠벌여놓고, 박정희 따라하기 아니 박정희 찬양하기에 전력을 기울이는 이인제가 그런게 있기나 했을까? 일제시대부터 지금까지 권력에 붙어 부귀영화만을 누리며 대를 이어 높은 족속이신 회창이가, 법대로라면서 지 새끼들은 군대도 빼고, 지금에 와서는 거짓말을 일삼는 친일파의 아들 이회창이가 그런게 있을수나 있겠니? 이제 눈가리고 아웅하는 거짓말좀 그만 해라 이 개새끼들아, 그냥 멍청한 늬들은 세뇌를 너무 철저히 당해놔서 김대중은 무조건 싫다고 그래, 김대중이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아무리 똑똑해도, 아무리 민주화를 위해 희생했어도 늬들의 썩은 지역감정때문에 절대 안된다고 그래, 아니 차라리 전처럼 빨갱이라고 그래,사상이 의심스럽고 김일성이 보낸 간첩이라고 그래 이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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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신한국당을 반대하고 김대중을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

(올린 곳 : 유니텔 - 대선플라자)

황혜숙님 깜빡 속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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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 (이도재)

게 시 일 : 97/08/16 02:38:55

수 정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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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숙님! 박정아인지 박정희인지 하는 그 쓰레기의 글솜씨가 좋다길래 깜빡 속아서 읽어봤잖아요 괜히 눈만 버렸네. 좋기는 뭐가 좋아요,전부 쉰망국당 버러지들의 단골메뉴만 나열해놨던데. 아니 김대중이 정계은퇴번복해서 싫다구요, 아니 그래서 지는 야당으로 표얻어 당만들어놓고 태우하고 야합했어도 찍어줬답니까,그래서 영삼이가 두환이,태우를 역사의 심판운운하면서 봐주자고 하다가 여론에 밀려 사법처리해도, 장학노같은 지 똘마니들은 아무리 해쳐먹어도다 봐주면서, 야당은 정치자금도 뇌물로 몰아서 쳐넣어도 김영삼과 쉰망국당을 찬양한답니까. 쳐죽여도 시원치않을 그런 쓰레기들하고는 상대를 하지 말라니까요, 입만 아파요 아니 손만 아파요, 보세요 오죽 해쳐먹었으면 현철이가 감옥에 있겠습니까? 김대중이 노태우한테 선거자금으로 20억을 받았으면 태우하고 야합해서 대통령 해먹는 김영삼이는 얼마나 받았겠어요, 그런데도 솔직히 말하고 사과한 인간은 똥되고, 몇십배 더 받아 쓴 인간은 한푼도 안받았다고 뻔한 거짓말을 해도 그인간을 지지하잖아요, 그 박정아인지하는 쓰레기같은 쉰망국당의 개돼지들은요, 아마 이완용이가 나와도 쉰망국당 후보라면, 김대중을 떨어뜨릴수만 있다면 줄기차게 찍어줄걸요, 대권4수요? 지들이 박정희같은 관동군장교출신 친일파만 찍어주니 떨어졌죠, 지들이 노태우같은 12,12반란군두목,5.18학살자인 새끼만 찍어주니 떨어졌죠, 지들이 노태우하고 야합한 김영삼같은 돼지만 찍어주니 떨어졌죠,그러구선 오히려 김대중을 욕하잖아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쓰레기들이에요 상대를 하지마세요

15. 신한국당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서를 게시

(올린 곳 : 유니텔 - 대선플라자,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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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제 소견입니다.2 번호: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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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8/18 00:28:39

수 정 일 : 97/08/18 0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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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생각만이 언제나 옳고 남들이 틀린것'이 아니라는걸 알고 믿습니다. 또한 사람으로서 누구나 20세가 지나면 자신의 사고, 자신의 '관'이 굳어져, 어지간해선 바뀌는것이 불가능하다는것도 모르는바 아닙니다. 하지만 과거, 그리고 지금의 우리 주변을 보면 누가 봐도 사실인것을 --자기들딴에는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한답시고(진정으로 자신을 위한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외면하고, 왜곡하고, 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말들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저는, 정상적인 머리와 평균치의 양심을 가진 저로서는 도저히 보아넘길 수가 없습니다. 혼자 우매하고 더러운 생각을 하는 것도 부족해서, 다른이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고, 진실을 덮고 거짓된 것을 사실로 날조, 왜곡, 유포하려는 그러한, 마치 우리의 똥개들과도 같은 짓을 방관할 수만은 없단 말이올습니다.

그래서 이러한,'어쩌면 쓸데 없는 우스운짓'일지도 모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종교적인 기원을 하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특히 대선이라는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제가 바라는식으로의 정권교체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수십년전부터 그래왔던 것과 같은 돈에 의한 부정,권력과 똥개들(언론)에 의한 더러운 음모와 안보의 정략적 악용(소위 북풍이라 불리는),망국적인 특정지역(경상도지역)의 패권주의와 또 다른지역(전라도)에 대한 이유없는 차별이 이어지는 더럽고 슬픈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말씀입니다.<--웬 구시대 유물얘기냐고 모르는척하지 마세요, 전 언제나 경험해왔습니다. 그런 일들을.

예를 들죠, 92년 제가 군에 있던 시절 저희 부대는 서울 근교에 있어서 인근지역의 동사무소에 가서 부재자투표를 했지만, 전방지역으로 전출갔던 고참은 대대장이 보는 앞에서 그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곳(김영삼)에 찍어야 했습니다. 또 국회의원 선거때(작년까지 전 시흥에 살았습니다). 민주당 제정구의원측에서 베푸는 향응이 저희 아파트동에서 벌어졌고 (그곳에서 저희 어머니를 초대했기 때문에 확인된 사실입니다. 물론 제 만류로 가시지는 않았지만 저희 어머니 말씀이 "얻어먹고 찍을땐 생각대로 찍으면 되지" 하시더군요), 돈봉투도 심심찮게 나돌았다는 얘기마저 들리더군요.

92년 대선까지만 그랬던 지난 얘기겠습니까? 부정 선거운동이 민주당의 제정구 의원뿐이겠습니까? 돈많고,힘있는 신한국당은 더 하겠지요. 북풍도 시작되고 있지 않습니까? 수십년동안 여당의 빨갱이, 용공운운하는 메뉴는 선거때마다 빠진적이 없죠. 그러면서도 잡아들이지 않고 놔두는걸 보면 안기부와 검경찰이 멍청해서 증거를 못잡는걸까요. 너무나 너그러워서 민족화합차원에서 빨갱이하고 정치를 해온걸까요? 박정희정권이 창작하고 똥개들(언론)이 제작을 맡아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순으로 감독을 맡겨온 지역감정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힘을 발휘하겠죠.사실 지역감정이 아니죠, 경상도패권주의, 전라도 차별주의일 뿐이죠. 설사 지역감정이라해도 이유없이 숫적 우세로 시작해서 행정, 사법, 입법, 군부, 재계 등 사회전반의 기득권을 바탕으로 한 경상도의 전라도에 대한 이지메심리와 그러한 부당한 차별의 주체인 경상도에 대한 전라도의 반감은 구별이 되어야겠죠.

그래서 저는 대부분 잘못된 생각과 삐뚫어진 심보를 가진 경상도인중 대다수를 경멸합니다.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경상도인들중 대다수가 경멸의 대상이 되어 마땅하고, 반성해야 할것입니다. 5,18의 주검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그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의 슬픔, 분노는 이해하고자 하지도 않으면서, 반란군이자 학살자,독재자인 전두환과 노태우의 구속수감에 TK정서 운운하는 그 더러운 심보를 저로서는 '어찌 인간으로서 그럴수가 있을까' '마치 일본인들이 우리를 열받게 하는 심보같구나'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 전라도 아니냐구요? 글쎄요 제 성이 전주이가이니 제 시조할아버님의 연고가 전라도이긴 하네요. 참 저도 한심하네요. 꼭 끝에 '전 전라도 아네요'라고 말해야만 하는 우스운 현실에 굴복한것만같구요. 전 이런 말들을 들어왔습니다.(사실을 매우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그대로 옮겨봅니다.

한 경상도출신의 가게주인아저씨:(작년 5월경 손님과 TV를 보며 5.18에 대해서)

"당시엔 그럴 수밖에(잔인하게 진압할 수밖에) 없었대요. 워낙 빨갱이들이 설쳐놔서.."

고1때 집에 찾아간 고교선배의 경상도출신인 어머니:(TV에서 데모하는 장면을 보며)"전라도새끼들은 싹 쓸어서 바다에 쳐 넣어버려야 돼".

93년 1월 제대후 순대먹으러간 시장에서 순대아줌마:(옆 순대아줌마한테, 둘다 전라도출신인듯) 경상도 놈들은 음흉해.

유권자중 절대 다수인 경상도의 지역정서를 가지신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잘못된 생각과, 여러분들의 고향출신인사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깨우치지 않는다면 이나라의 이 더러운 현실은 절대로 나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비경상, 비전라인으로서 경상도인모두를 무조건 옥석도 가리지 않고 비난하거나 배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눈물겹게 그 말씀에 감동하고 존경하는 분중 하나인 김진흥목사님도 대부분이십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똑똑하고 깨끗한 국민회의 김민석의원도 부모님인지 본인인지 잘은 모르지만 경상도분으로 알고 있구요.

마찬가지로 젊고 똑똑해서 경상도패권주의로부터 자유로운 추미애의원도 경북지역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여 그의 작품은 거의 읽는, 이문열씨도 수백년간 대대로 경상북도에 뿌리내렸던 걸로 알고 있구요. 어쨌든 전 많은 경상도인의 삐뚫어진 이지 메심보를 싫어하는 겁니다. 그런 심보를 가진 대다수의 경상도인을 싫어하는거구요, 물론 그들을 그렇게 세뇌시킨건 박정희부터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군부독재자들과 그 하수인들, 현 김영삼정부, 그리고 우리의 똥개들의 잘못이고 죄악이겠지만, 세뇌시키는대로 세뇌당한 대다수의 경상도인들의 잘못도 간과할 수 없다 이말씀이죠. 우리는 독자적 사고능력이 있는 인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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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신한국당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디어 있는 문서를 게시

(올린 곳 : 유니텔 - 내가 지지하는 후보, 아크로폴리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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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 광장 마지막으로 한말씀 번호: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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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자 : ahdole(이도재)

게 시 일 : 97/08/21 20:49:01

수 정 일 : 97/08/21 21:02:46

크 기 : 4.2K

조회횟수 : 156

이게 이곳 유니텔에서의 제 마지막 글입니다. 먼저 쉰망국당의 개돼지들과 그 추종생물들에게 한말씀 내리지요.

쉰망국당의 개돼지들아! 쪽바리의 앞잡이였던 늬들의 할애비, 밀정이었던 늬들의 애비들만큼이나 늬들의 해악은 실로 막대하다. 과거와 현재를 썩는 악취로 진동시킨 것도 모자라 미래까지도 어둡고 암담하게 한다. 늬들은 그길만이 늬들의 그 더러운 기득권을 지키는 길이라고, 부귀영화를 세습하는 길이라고 여길테지만, 혹시라도, 행여라도 늬들중 하나라도 대가리가 아닌 머리가 있다면 무엇이 진정으로 늬들을 위하고 늬들의 새끼들을 위하는 것인지 생각해보고 개과천선하기 바란다. 개돼지만도 못한 늬들 쉰망국당의 쓰레기들에게는 더이상 해줄 얘기도 해주고 싶은 말도 없다.입만 아프다.

나머지 좀 덜 떨어진 인간들에게 한마디합지요. 여러 덜떨이 여러분! 언제까지 빨갱이컴플렉스에 빠져 있을텐가요. 저 쉰망국당의 개돼지들이, 멀쩡한 사람도 빨갱이로 몰아 투옥시키고, 고문했던 저 쓰레기들이 짖어대는 소리에 아직도 귀가 쏠립니까? 김일성과 김정일이가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가능하면 덜 민주화되고 덜 깨끗하고 덜 잘사는 남한, 그것이 그들이 바라는것 아니냐 이말입니다. 그래서 지금껏 선거때마다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와 김영삼을 도와서, 장기집권과 정권연장을 도와온것 아니냐구요. 사실 빨갱이는 박정희가 빨갱이였지요. 박정희는 일제땐 관동군장교, 해방후엔 남로당입당(나중에 붙잡혀서, 살기위해 전향하긴 하였지만), 쿠데타후엔 반공을 앞세운 독재자로 변신했던 웃기는 짬뽕이었죠. 두환이, 태우, 영삼이도 마찬가지죠.

월북한 오익제가 81년부터 지금까지 대통령직속자문기구라는 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월급받아가며 지내왔으니 바로 그 자문을 받는 위치에 있어왔던 두환이와, 태우와 영삼이가 빨갱이일 가능성이 더 많죠. 또 그자리에 앉히기 전에 신원조회를 했을테니, 안기부가 했다면 안기부에 빨갱이들이 침투해 있는거고,검찰이나 경찰이 했다면 검찰이나 경찰에 빨갱이들이 침투해 있는거겠죠. 그러니까 오익제가 빨갱인줄 알면서도 눈감아줬겠죠. 몰랐을 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멍청합니까? 우리의 안기부와 검경이. 그럼 간첩잡는게 전문인 안기부와 검,경찰도 모르는걸 전문가도 아닌 김대중은 무슨수로 알며, 국민회의는 무슨수로 알죠?

뭣 모르고 평통자문위원에 천도교 교령이라니까 아무 생각없이 입당시킨 국민회의와 김대중이 빨갱이일까요? 수십년간 당해왔으면서도 또 당하는 김대중이가 빨갱이일까요? 아니면 수십년간 선거철이면 김대중은 사상이 의심스럽다느니 빨갱이라느니 하면서도 잡아넣지 않고, 지금까지 정치판을 활보하게 놔두고 함께 국정을 논해온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이 빨갱이일까요? 결정적인 증거를 못잡아서일거라구요?

30년 넘게, 그것도 공개적으로 활보하는 빨갱이의 꼬리를 잡지 못할 정도로 우리의 안기부가, 검찰이, 경찰이 멍청합니까? 아니죠, 좀 무능하고 썩긴했지만 그정도로 멍청하진 않죠. 아마 요번에도 선거끝나면 이대한 쉰망국당에선 저번 대선후처럼 사과할테죠. 안하고 넘어갈 수도 있구요. 지금쯤 김정일이는 또 신났겠죠.이왕이면 더 멍청하고, 더 더럽고, 더 야비한 정당이 집권하고, 그런 인간이 당선되어야 자기가 조금이라도 편안할테니까요. 이 남한이 민주화될수록, 깨끗해질수록, 자유와 평등을 실현할수록,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지배하는 민주주의사회가 될수록 북한의 독재, 봉건왕조체제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테니까요. 정신병원에서도 빨갱이는 찾아볼 수 없는 멸종동물이 될테니까요.

그래요 나만 이나라 국민입니까? 여러분도 이땅위에 사는한 이나라의 국민이니,자신들의 일이니 잘 알아서 선택하겠죠. 하지만 번번히 멍청하고 더러운 다수의 아메바들의 선택으로 이꼴저꼴 다보아 왔으면서도 또다시 그런 기미가 보이는건 저의 기우일까요? 이제 벽에대 다고 열내는 것도 지겹습니다. 그만둘 생각입니다,그런 쓸데 없는짓. 다 개인의 운명이고 국운이겠죠. 누가 되든. 하지만 적어도 난 삐딱이로서의 중심을 계속 지킬겁니다. 제발 부탁이니 어떤 똥개(언론)들이 어떻게 짖어대든 개의치 말고, 부패한 정부여당이 뭐라 둘러대고, 꾸며대든 무조건 믿고 따르는 어리석은 짓을 다시 반복하지 말고, 내 밥그릇이 어찌될까만 생각하지 말고, 나와 우리집안, 우리 동네의 기득권을 어떻게 하면 지킬까 생각하지만 말고, 그 머리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진정으로 나와 내 후손을 위해 어떤것이 올바른 선택일 것인가를 아이큐가 백이 못되시는 분들은 백번쯤, 아이큐가 백은 넘지만 평균치에 못 미치는 분들은 오십번쯤, 평균인 분들은 삼십번쯤 평균치이상 백사십에 달하는 분들은 열번쯤 생각해보신 후에 찍으시기 바랍니다.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서요. 나머지분들요? 아이큐 백사십이상 되면 그냥 찍어도 후회없는 선택이 되는게 당연하지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무엇이 진정으로 나와 우리를 위하는 것인지 잘 알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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